나 때문에 걸어가신 그 길...
오늘 이 영화를 보고 왔다.

아...

정말로 예수님께서 받으신 그 고난의 길...

그 길은 바로 나의 죄 때문에 걸어가신 길이다.

나 역시 채찍질하고 돌던지고 예수님을 조롱하던 ... 그 무리들과 마찬가지란 말이다.

바로 나. 나의 죄 때문에 그 길을 가신 길이다...

내 삶에 아직 끊어버리지 못한 많은 잘못된 모습들... 에 대해서 깊이 반성한다.

게으르고,

더 사랑하지 못하고,

세상 유혹에도 믿음을 지키지 못하고...

바로 이런 나의 죄 때문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셨던 것이다.

정말로 예수님의 걸어가신 그 길을 기억하며,

이 땅에서 사는 동안, 나 역시 예수님의 제자된 자로서

그 길을 따르기 원한다.

무엇이 옳은 것인지... 의 구분조차 점차 모호해지고 있는 이 시대에,

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, 이 땅에서 살아가기를 원한다.

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나의 주님만을 사랑합니다.


이 블로그는 제 개인 공간이지만,
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분들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.
예수님 꼭 믿으세요.
아담의 죄로 인해, 인간과 하나님과는 관계가 끊어졌지만,
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으로
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by 호랭 | 2004/04/07 09:39 | QT(Diary)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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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믿음 at 2004/05/10 14:41
아름다운 청년이군요 늘 예수자랑만 하시는 귀한 분 되시길..
이땅이 온통 그리스도의 계절이 되는 그날까지...
['요즈음 애들'에게 사랑과 기대를 가진 기성세대중 한명]
Commented by 호랭 at 2004/05/10 16:09
와... 제겐 과분한 칭찬입니다. ^^
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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